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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2화 — 지난 고객, 기관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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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만든 고객에게 기관 하나가 더 필요해지는 일은 자주 생깁니다. 그때마다 원본 엑셀을 다시 찾는 대신, 보관함에서 사람을 찾아 기관만 더하는 장면입니다.

웹툰 2화 — 지난 고객, 기관만 추가 — 네 칸 웹툰
그림 속 대사
  1. 민재지난주 김 고객, 새 은행 위임장이 또 필요하네.
  2. 바로엑셀을 다시 찾지 말고 보관함에서 검색하세요.
  3. 민재사람을 찾고 기관만 추가하면 되는군!
  4. 바로인쇄 기록도 그대로 남아요.

화면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보관함에서 이름으로 찾아 그 사람을 엽니다. 문서 추가에서 필요한 기관을 고르면 이미 저장된 위임인 정보 그대로 새 위임장이 만들어집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으니 옮겨 적다 생기는 오타도 없습니다.

이미 만든 문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기관을 추가해도 앞서 인쇄한 문서는 인쇄 당시 내용 그대로 남습니다. 사람 정보를 고쳤을 때에도 아직 인쇄하지 않은 초안에만 반영되고, 인쇄가 끝난 문서는 그대로 보존됩니다. 나중에 어떤 내용으로 접수했는지 되짚어야 할 때 이 구분이 중요합니다.

찾기 쉽게 저장해 두면 더 빠릅니다

보관함은 이름뿐 아니라 분류명과 금융기관 이름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장할 때 적은 분류는 목록 위 탭이 되므로, 어느 명단에서 온 사람인지 탭으로 갈라 볼 수 있습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보관함에서 이름·분류·기관으로 검색
  • 사람을 열어 기관만 추가
  • 인쇄된 문서는 그대로 보존되는지 확인
  • 저장할 때 분류명을 적어 두기
이 글은 일반적인 실무 정보를 정리한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건별 요건과 제출서류는 관할 법원,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 및 담당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문서 작성, 한 번에 처리하세요

엑셀 명단으로 여러 사람의 문서를 만들고 확인·보관·인쇄까지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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