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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3화 — 급한 한 건도 바로

바로워크··조회 집계 중

모든 일이 명단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지금 당장 한 장이 필요할 때, 엑셀을 만들지 않고 바로 처리하는 장면입니다.

웹툰 3화 — 급한 한 건도 바로 — 네 칸 웹툰
그림 속 대사
  1. 현우엑셀도 없는데, 지금 당장 한 장이 필요해!
  2. 바로직접 입력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3. 현우한 명만 입력하고 미리보기!
  4. 현우급한 한 건도 바로 끝났어요.

화면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작업하기 화면의 「직접 입력으로 시작」을 누르면 빈 명단이 열립니다. 이름·주민등록번호·연락처·주소를 한 줄 적고, 기관 칸의 연필 버튼으로 필요한 기관을 고르면 됩니다. 엑셀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한 장이라도 절차는 같습니다

입력한 값의 형식 확인, 미리보기, 인쇄, 보관함 저장까지 명단으로 불러왔을 때와 똑같이 이어집니다. 급하게 처리한 건일수록 나중에 다시 찾을 일이 생기므로, 인쇄만 하고 끝내지 말고 보관함에 저장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불러온 명단이 있을 때는 주의하세요

이미 불러온 명단이 있는 상태에서 「직접 입력으로 시작」을 누르면 화면의 명단이 지워집니다. 필요한 내용을 먼저 저장한 뒤에 시작하거나, 명단 아래 「행 추가」로 한 줄만 덧붙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직접 입력으로 시작하거나 행 추가 사용
  • 기관 칸의 연필 버튼으로 기관 지정
  •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인쇄
  • 급한 건도 보관함에 저장해 두기
이 글은 일반적인 실무 정보를 정리한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건별 요건과 제출서류는 관할 법원,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 및 담당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반복되는 문서 작성, 한 번에 처리하세요

엑셀 명단으로 여러 사람의 문서를 만들고 확인·보관·인쇄까지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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