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끝난 자료를 언젠가 쓸지 모른다는 이유로 계속 쌓아 두면 유출 위험과 관리 부담이 함께 커집니다. 6화는 월말에 끝난 사건을 정리하는 장면입니다.

- 미영월말인데 오래된 개인정보가 너무 많아.
- 바로보관함에서 끝난 사건을 정리하세요.
- 팀원삭제한 자료는 30일간 휴지통에서 복원할 수 있어요.
- 사람들업무 기록도, 개인정보 관리도 깔끔하게!
화면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보관함에서 분류 탭이나 작성일 기간으로 끝난 사건을 모아 봅니다. 필요한 사람만 체크해 선택 삭제하면 딸린 문서까지 함께 정리됩니다. 지운 자료는 휴지통에 30일 동안 남아 있어 실수로 지웠을 때 되살릴 수 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백업을 남기세요
삭제는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입니다. 정리 전에 「내보내기 (JSON)」로 백업 파일을 받아 두면 안전합니다. 이 백업은 비밀번호로 암호화되어 저장되므로 복원할 때 그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오래 두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법령상 보관 의무가 있는 기록과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간을 구분하고, 기간이 지난 원본·사본·백업·임시파일을 함께 정리하세요. 바로워크에는 보유기간을 정해 두고 지난 자료를 표시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분류 탭·기간으로 끝난 사건 모아 보기
- 정리 전에 JSON 백업 받기
- 선택 삭제 후 휴지통 30일 안에 확인
- 백업 파일과 출력물도 함께 폐기 관리
이 글은 일반적인 실무 정보를 정리한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건별 요건과 제출서류는 관할 법원,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 및 담당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